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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오유수·하지완 교수 선정

관리자 2025-12-22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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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유수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와 하지완 언어치료학과 교수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는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2명의 교수가 선정되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은 인문사회, 이공, 한국학 등 각 학문 분야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발굴·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선정 대상은 인문사회기초연구, 이공학 학술연구기반구축, 한국학사업 등 교육부가 지원하는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연구 결과물이며, 올해는 총 245건의 과제 중 50건이 선정됐다.


대구대는 이번에 오유수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와 하지완 언어치료학과 교수 등 2명이 선정됐다.



오유수 교수는 '발달장애인 도전적 행동 중재를 위한 다중 사용자의 도전적 행동 추적·인식 모델 및 메타버스 교육 콘텐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교수가 소속된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미래공유형 인문사회연구소 사업으로 '장애인 고립 예방을 위한 AIoT 활용 지속가능한 24시간 교육·돌봄 지원체계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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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DUCARE 시스템' 이미지


오 교수는 “대구대의 건학 이념과 교육철학이 사회적 약자를 향하고 있다는 점이 저의 연구 방향과 맞닿아 있어 지속적인 융합연구를 이어왔다”며 “기술의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계속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1211000100)